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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 놀이풀
은은한 파스텔톤으로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 놀이풀~~
촉감놀이 할 때도 안에서 하기 좋고,
아기 집이라고 역할놀이 할 때도 좋아요.
이거 하나 있으면 아기친구 초대해도 든든하다니깐요.
크으~ 엄마들의 휴식시간을 가져다주는 핵심 아이템!!!
먼지가 쌓이지 않을까 저는 그 부분이 찝찝할 때가 있는데요.
청소는 한번씩 방 하나에 풀어놓고 던지기 하면서 놀 때 하면 되요 ㅋㅋ
아이들은 이런 걸 더 좋아하긴 하지만요~~
쓱쓱 물티슈로 닦으면 되구요.
칫솔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세요
아기 때부터 뭣때문인지 양치를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아빠한테 맡겼더니만... 대충 닦여서 옆면이 다 썪어가지고 치료를 크게~ 받았었던 경험이 있어요.
아이들이 즐겁게 양치할 수 있도록 셋팅해준아면 엄마아빠 스트레스가 줄어들텐데요..
이 제품은 30초마다 알람처럼 아이에게 방향 바꾸라고 지시도 해줄 수 있고,
2분동안 쭉 닦을 수도 있어서 옆에서 잔소리 덜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습관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거~
저는 그걸 몰라서.. 작은 모래시계도 샀었답니다 -_-;;;
어떻게든 재밌게 해보려고 했는데..
이런 칫솔이 있다니!!!
음파 진동도 시원하니 맘에 들고, 건전지가 아닌 충전식인 것도 너무 좋네요.
이건 필수죠
아기 있는 집에 없으면 안되는 필수템!
턱받이 없는 집 없을거에요. 식사 시간이 정말 행복해진다니까요.
엄마의 미소는... 아이템에서 나오는거에요 -_-;;
외출할 때도 항상 갖고 다녀야 맘이 편하죠. 대충 가방에 쏙!!
목에 걸기도 편하고 / 사이즈 조절 쉽고 / 세척까지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스스로 식사 연습할 때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꼭 사세요~
트러블 관리에 적격
트러블 관리는 이 라인 추천해요~
무엇보다도 필요없는 자극을 주는 제품은 우선 피해야하니까요.
사춘기 아들 관리 해주고 있거든요.
여드름 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건조+지성까지 ... 내 얼굴도 아닌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난감하잖아요.
그래도 과학적 데이터 앞에 들이밀면서, 옆에서 본보기로 두드려 발라댔더니
아들도 관심갖고 바르기 시작했어요.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얼굴에 뭐가 올라오는 남편도 함께 써보라고 했네요.
시어버터 클렌징~
록시땅 비누입니다. 제가 상큼한 향을 좋아해서 주방세제도 버베나를 좋아하거든요.
핸즈 앤 바디로 되어있는데, 손만 씻기는 아깝고요 ㅎㅎ
그치만 주방에서 요리할 때 손이 기름질 때가 많으니 그때는 손에 양보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열일하는 내 손을 아껴줘야죠.
상쾌함이 필요한 날 바디로 사용해요.
손만 씻을 때는 쬐끔만 짜지만요ㅎㅎ
시어버터 때문에 촉촉함이 남는 것 같아요.
록시땅 핸드크림도 좋은데, 시어버터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리퀴드 솝도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 물건이에요
병풍 위에서도 놀고 입체로 만들어줄 수도 있고요. 튼튼!!!!
접어서 숨겨놓을 때가 제일 속 편한 것 같아요. ㅎㅎ
무엇보다도 이거 하나 있으면 이후에 다른 걸 위에 붙여서 계속 재활용할 생각으로 마련했습니다.
여기에는 스티커도 맘대로 붙여도 되고~
아이가 맘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 꼭 있어야 하더라구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돈이 아깝지 않은 육아아이템이에요 -_-b
남편용으로 추천
남편 간 건강 위해서 밀크시슬 주문했어요.
남잔데도 목구멍이 좁은지 알이 큰 약은 정말 싫어하거든요.
목넘김에 신경써서 고르는 편이에요. 그런면에서 비교적 괜찮은 것 같아요.
밀크시슬 제품들은 대부분 알이 크더라구요. 아니면 겉이 까슬한 타입이기도 하구요.
예전에 그런 걸 샀다가 안먹고 기한지나서 다 버린 경험이 있거든요 ㅠㅠ
다행이도 이 제품은 괜찮은가봐요.
약먹는 거 싫어해도 체력이 좀 올라오는지 군말 없이 먹고 있습니다.
대용량 오래오래~
현관에 두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 기분 좋은 향기를 맞이할 수 있어요~
특히 집안에 어두운 위치.. 복도 같은 곳 끝쪽에 두고 사용하면,
어둡던 공간이 살아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대용량이라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저는 주로 블랙체리 써요. 향기를 저만 맡는 것이 아니라서 무난하면서 호불호 없는 것이 좋더라구요.
스틱의 양으로 향기 조절 가능하고, 사용속도 조절도 하실 수 있어요.
[QUEENAR] 퀸나 티파니 에어프라이어 화이트 2.3L QN-AF23W
색상도 화이트라 깔끔하고 예쁘고 에어프라이어 편하고 좋다고해서 갖고 싶었던 제품이였는데 기대됩니다.
치킨, 또띠아피자, 초당옥수수,황태채 먹태 안주 요리하면 편하다고해서 구매합니다.
아직 도착전이지만 퀸나 티파티 에어프라이어 지인에게 추천받은 제품인만큼 믿고 사용하겠습니다.
제품 받아보고 사용 후 다시 후기 남길게요~^^ (좋은 건 다~ 같이 써야 하니깐요)
모닝롤도 데워먹음
식빵 사면 반은 냉동고로 갑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토스트기!
식빵을 위한 각진 구멍하며, 시간되면 짜잔 나타나는 노릇하고 바삭한 탄수화물이란..
소형가전 사게 되면 몇몇 대표 기업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필립스라 믿고 구매합니다.
특히 하이리프트 기능 은근히 활용도가 높아요. 요즘 빵들 사이즈가 워낙 다양해서 -_-;
또 저희 집은 모닝롤을 많이 먹는 편인데,
위에서 살짝 데워먹기에 딱인 것 같아요. 이 느낌은 전자랜지나 에어프라이어가 흉내낼 수 없죠
자꾸 손이 가는 향수~
요거 계절 상관없이 좋은 향인 것 같아요.
귀걸이가 1.2배 이뻐 보이게 한다고 했던가 -_-;;
향수 역시 그런 것 같아요.
괜히 그 사람도 막 향기롭고 세련되고 톡톡튀며 깔끔할 것 같아!
예전엔 몰랐지만, 내가 어떤 향수를 뿌리는지도 나를 표현하는 한 방법인 것 같아요.
러쉬의 신선한 매력이 느껴지는 향도 한번 가져보시길요^^
자꾸 손이 가게 되는 향수입니다.
간편하게 잘 지우기!
폼클랜저가 각질을 제거해주면 얼마나 제거해 주겠나 싶지만
이 제품은 마사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무살에 처음 화장품 사러 갔을 때, 나이가 있으신 아주머니 판매원께서 꼭 마사지를 해주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화장 후엔 마사지-클랜징, 각질제거 되는 류로 자주 해줬거든요.ㅎㅎ
나이 먹고 바쁘고 어째서 마사지 횟수가 엄청 줄었으나,
폼클랜저로 마사지까지 휘릭 할 수 있다는 간편함이 저를 다시 마사지의 세계로 이끌었네요;
클렌저는 세안 이후에 당기지 않아야하고, 눈이 따가운 제품은 거르는데..
거품도 잘 나고 얼굴에 남는 느낌이 없어서 좋구요.
화장 지우시고 그 뒤로 마사지는 꼭 해보세요~ 폼클렌징만으로 가질 수 없는 피부를 가질 수 있어요.
피부 인생 길게 보시는 방법입니다 ㅎㅎ
바르는 순간도 좋은 립글로스
립글로스 4~5개를 한번에 굴리는 사람입니다.
하도 못챙기고 다녀서, 가방마다 하나씩 넣고,
사무실에 놓고, 주방에 놓고... 그래도 또 안들고 나와서 길가다가 또 사고 그럽니다.
다양한 타입을 써 봤지만, 글로시한 타입은 팁이 있는 것이 좋아요.
발림성이 좋다는 걸 더 느낄 수 있거든요.
팁이 너무 길거나 일자 일 경우, 실수가 잘 나와요.
이게 잘 바른 건지 어쩐건지 느낌이 안와요. 다들 매번 거울보고 바르시는 건 아니죠?
제품 자체도 좋지만, 바를 때 기분 좋은 것도 립글로스가 주는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팁이 살짝 꺾여있고 입술에 닿는 느낌이 좋아요.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면서 글로시한 요 느낌~
컬러도 좋으네요 -_-b
무선의 강점!
믹서기 큰 것이 있어도 미니블랜더 역시 포기할 수가 없네요.
게다가 선이 필요없는 충전용이라니...
믹서기가 있어도 잘 쓰지 않게 되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충전식이고, 그리 무겁지 않아서 맘 먹으면 외출도 가능해요.
특히 과일, 야채 들은 가능하면 바로 갈아서 섭취하고 싶은데요.
어차피 건강 챙길 거...내용물만 넣어서 외출하고 먹기 직전 갈아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세척은 세제 몇방울 넣고 물이랑 한번 휘릭 갈면 좋아요.
바로바로 씻어두면, 또 꺼내쓰고 싶고.. 한번 양으로 최고에요!!!
초심 그대로 ~ 자주 사용하고 싶을 수록~ 미니 사이즈 충전식으로 추천~^^
골드월넛 추천!
요건 거실 쇼파와 쿵짝을 이뤄야하는 제품이에요~
쇼파랑 컬러 맞추시구요. 저희집은 베이지 느낌이라 골드월넛인데..
골드 느낌이 꽤 맘에 들어요.
협탁이 타원인 것도 매력이에요. 너무 딱 떨어지는 원은 매치하기가 -_-? 생각보다 한정되어있거든요.
안쓰실 때는 살짝 쇼파 밑으로 밀어두시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거든요.
사실 쇼파 앞 협탁이 은근 자리차지하면서, 거실을 좁아보이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런 타입이 최고입니다.
가끔은.. 베란다로 끌고가요.
편한 의자 하나 빼들고.. 카페가서 돈 쓰지말고, 편안한 내 집서 커피향도 즐기시구요.
아아~ 요 나무느낌.. 좋습니다.
여유 되시면, 천으로 된 조그마한 컵 받침 하나 걸쳐두시면 더 매력 상승합니다.
벽을 센스있게 채워주는 시계!
제가 어릴 적에 집에 괘종시계가 있었는데.. 그 추억 때문인지
아래에 추가 달린 시계들을 좋아해요.
맘에드는 걸 찾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모던한 느낌이면서도 추가 세련되게 달려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사이즈가 있는데도 무소음이라는 것도 매력적이구요.
저희 집 사람들이 시계소리에 꽤 민감해서요. 소리나면 그냥 다른 집 주거든요 ㅋ
거실에도 무조건 무소음 입니다.
금빛이 은은해서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포인트 벽시계 찾고 계신다면 추천해요~